전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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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전주대학교 홍보동영상

전주대학교가 전주대학교에게 묻습니다 교수님에게 학생들에게 전주대학교를 이루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오늘의 전주대학교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누가 오늘날의 전주대학교를 만들었는지 전주대학교 총장 / 이호인 전주대학교는 개교 이례 지난 50년동안 학생들이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활동 할 수 있는 학생 중심의 대학 뿐 만 아니라 학과의 벽을 넘는 융합 학문을 연구하는 대학교로 성장하였습니다. 이 모든 과정의 중심축에는 훌륭하신 교수님들이 계셨습니다. 봉필훈 교수님/사범대학 물론 우리 교수들이 학교의 구성원인 것은 맞지만 오늘날 전주대학교를 만든 것은 특정한 사람이 아니라 우리 학교의 자연스러운 소통의 문화라고 하고 싶네요. 변주승 교수님/인문대학 교수들과의 화합, 교수와 학생의 소통은 전국 최고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신용호 교수님/사회과학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호흡하면서 지역사회가 필요로하는 전문지식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공급합니다. 박현정 교수님/문화관광대학 지금 세계는 문화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한식 외식 패션 관광 호텔의 K-Culture 전문인으로서 세계인과 소통합니다 박균철 교수님/인문대학 인문대학에서 가르치는 인문학은 인간의 삶에 있어 필 수 불가결한 학문분야입니다. 그런 인문학 공부는 크게 대화와 소통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박병도 교수님/문화산업대학 과거와 현대문화의 융합을 통해 새롭게 창출될 예술과 문화를 한국적 판타지아로 승화시켜 혁신의 미래를 선도할 미래 양상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정흥진 교수님/공과대학 엔지니어가 기술만 잘 알면 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첨단 기술은 물론 기업가 정신 제품에 의미를 부여하는 인문학적 소양들을 키우는 융합적 인재를 키우는 것이 공대의 목표입니다. 공학과 경영학을 융합한 커리큘럼을 시도해보기도 하고 문과대학들과의 교류를 통한 새로운 학문을 소통을 통해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소통, 결실을 맺다> 소통의 문화는 많은 것을 만듭니다 없었던 학문을 만들기도 하고 새로운 형태의 인재를 만들기도 합니다. 문화와 콘텐츠의 소통을 통해 미래의 핵심 가치인 스마트 콘텐츠 사업을 이끌어 가고 있는 스마트문화기술공동연구센터, 여러 학과가 함께 힘을 모아 기업에는 도움을, 학생에게는 창의 융합형 인재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LINC사업단. 국학고전 번역과 역사문화콘텐츠를 개발하여 전통문화의 창조적 계승과 한국학의 세계화를 선도하는 한국고전학연구소 등 *호남권 유일의 준대형거점연구소 전주대학교는 소통의 문화를 통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대학을 만들고 있습니다. <소통의 문화, 학생에게 묻다> 박주안 학생/기독교학과 전주대학교의 문화는 사실 이 건물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도서관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학생들끼리 모여서 문화생활도 할 수 있고 여가생활도 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학생들끼리 모여서 토론 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한데요 그런 의미에서 전주대학교의 문화는 더욱 더 크고 넓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역주민들과 학교와의 소통도 이루어지고 있는 공간입니다. 백석종 교수님/공과대학 스타센터를 기획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설계 목표는 무엇보다도 첫째 학생 중심의 공간이 되어야겠고 브라이언 교수님/교양학부 스타센터는 학생들에게 단지 배움의 장소를 제공할 뿐 아니라 교우들과의 정보를 나누며 어울릴 수 있는 최고의 공간입니다 서하은 학생/관광경영학과 학습과 휴식 친구들과 함께 어울릴 수도 있고 영화나 다른 DVD 감상 등 다양한 문화 생활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유진 학생/영미언어문화전공 교수님들께서 우리 학생들과 같은 공간에서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친근감도 느껴지고 유대감도 형성되는 것 같아요. 신우철 학생/관광경영학과 가끔 공부하다가 어르신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어르신들도 저렇게 열심히 공부하시는데 나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 라고 생각이 들면서 자극이 되기도 해요. 김민재 학생/영미언어문화전공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대부분인만큼 그 시간들을 어떻게 보내는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들과 그리고 교수님들과 끊임없이 호흡하고 교감하면서 공부할 때 그 문화가 곧 학생들의 스팩도 쌓아주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퍼스타, 꿈과 소통하다> -취업의 꿈- 서하은 학생/관광경영학과 저희 학교는 취업을 위한 많은 지원이 있어요. 가장 현실적인 지원이기도 하구요. 이랜드와 함께 하는 비스타 프로그램이나 링크 사업단도 사실은 취업에 굉장히 도움이 되거든요. -창업의 꿈- 권채린 학생/법학과 저는 창업을 준비하고 있어요. 학교에는 이미 창업에 성공한 많은 선배들이 있고 선배들의 조언과 학교의 지원을 통해 미래 CEO의 꿈을 키우고 있어요. (자막 : ‘육육걸즈’ CEO 박예나, ‘된장 푸는 남자’ CEO 최재원) 최재원/’된장 푸는 남자 CEO’ 전주대창업사관학교에 입소를 해서 멘토링 시스템과 그리고 각 전문분야의 교수님들과 정보 공유라던지 많은 도움들을 창업사관학교를 통해서 얻게 되었습니다. -글로벌의 꿈- 허지환 학생/금융경영학과 우리학교는 해외 단기 프로젝트,해외 봉사활동, 교환학생 제도를 통해 세계 어느 곳이든 갈 수 있어요. 세계 각 국에서 온 유학생들과 어울려 글로벌 마인드를 키우며 새로운 세상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카타린 학생/한국어 연수생 전주대학교는 제가 한국말을 쉽게 배울 수 있는 곳일 뿐만 아니라 저의 꿈을 키워주는 학교에요. 전주대학교를 만든 것은/소통의 문화입니다/ 학생과/교수/대학과/사회/선배와/후배/ 지역 및 기업과 대학이/서로 대화하면서/ 과거의 전주대학교와/ 현재의 전주대학교가/ 서로 소통하고/ 전통과 미래가/공존하면서/ 오늘날의 전주대학교를 만든 것 입니다./ 소통의 문화로 수퍼스타를 키우는 대학/ 전주/전주/전주/전주/전주/전주/전주/전주/전주/ 전주대학교가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국내 최고의 기독사학을 넘어 세계의 수퍼스타를 키우는 대학 꿈을 현실로 만드는 대학 보이지 않는 미래를 눈 앞의 오늘로 만드는 대학 전주대학교가 당신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