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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성장’의 공동체 형성 캠퍼스 동역자 초청 감사의 밤 진행
작성일: 2018-12-26 조회수: 417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첨부 : 사본 -캠퍼스 동역자 초청 감사의 밤-92.jpg 파일의 QR Code 사본 -캠퍼스 동역자 초청 감사의 밤-92.jpg  사본 -캠퍼스 동역자 초청 감사의 밤-92.jpg

전주대, 나눔과 성장의 공동체 형성

기부자 초청 감사의 밤 진행

 

전주대는 지난 20일 저녁 7, 스타센터 하림미션홀에서 올 한 해 동안 채플수업에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동역자와 그 가족 300여 명을 초청하여 감사의 밤행사를 진행했다.


초청된 동역자들은 사랑의 천사(1004) 운동에 참여하여 CMS로 전주대에 매달 일정금액을 후원해오고 있으며, 성품채플의 리더로서 매주 7~8명의 학생들과 만나며 학생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인생의 방향을 같이 고민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전주대에 헌신해온 지역사회 목회자 및 성도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1년 간 캠퍼스 동역자들의 활동상을 담은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CCM가수 지미선과 제이빌리지(J.Village) 공연, 동역자 간증, 선물 나눔 등의 순서로 서로를 격려하고 고마움을 나누며 내년에도 적극 참여하기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주대는 캠퍼스 동역자는 성품채플(Chapel)에 참여하여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과 성품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학생들이 필요한 때에 수시로 학생들을 만나 상담하고 함께 고민을 나누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

 

정은영 리더(주되심교회)는 간증을 통해 몇 학기 째 리더로 섬기고 있는데 학생들이 아무런 반응이 없어 지쳤다. 지난 학기까지만 하고 이번 2학기는 그만둘까도 잠시 고민했지만 다시 한 번 도전하면서 학생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하면서 간식도 챙겨주고, 고민도 해결해주고, 차량으로 바래다 주고, MT도 함께 떠나면서 서서히 마음을 열기 시작하면서 정말 가족 같은 공동체가 형성되어 이번학기에 3명의 학생이 교회에 나오고 있다. 이런 섬김의 기쁨을 주신 하나님과 전주대에 감사한다.” 라고 말했다.

 

이번 한 해 동안 2,500여 명의 학생들이 성품수업에 참여하며 400여명의 리더들과 매칭 됐고, 참여한 학생의 90%가 지역교회 리더들과 공동체를 형성하고 소통한다는 점에서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성품채플에 참여한 오수라(경찰행정학과) 학생은 그룹별 삶 나누기와 리더들의 도움으로 진행된 소통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며 학교 생활을 하면서, 또래 친구와 교수님 외에도 인생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리더님을 만나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