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학교

전주대소식

전주대소식 게시글의 상세 화면
관광경영학과, 대학연계 지역사회 창의학교 성과보고회 최우수상 수상
작성일: 2018-07-06 조회수: 272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첨부 : 관광경영학과.jpg 파일의 QR Code 관광경영학과.jpg  관광경영학과.jpg

관광경영학과,

대학연계 지역사회 창의학교 성과보고회, 최우수상 수상

- 한글을 활용한 전라북도 인바운드 관광콘텐츠 개발 -

 

전주대 관광경영학과는 전라북도가 626일 주최한 대학연계 지역사회 창의학교최종 보고회에서 관광경영학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한글을 통한 전라북도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팀(이하 인바운드 관광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대학연계 지역사회 창의학교는 송하진 도지사가 민선 6기부터 핵심 정책과 관련된 지역 대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 접목시켜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2015년도부터 운영하였다. 처음에는 민선 6기 핵심 정책인 토탈관광·삼락농정·탄소산업을 중심으로 전주대, 전북대, 원광대 3개 대학으로 시작하였고 현재는 6개 대학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2018년 전라북도 대학연계 지역사회 창의학교는 전주대, 전북대, 우석대, 원광대, 군산대, 전주기전대 총 6개 대학에서 대학별 자체 심사를 거쳐 참가한 12개 팀이 각각 전라북도의 현안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전주대 관광경영학과 인바운드 관광팀은 한옥마을에 집중된 관광객 분산과 지속가능한 한류를 위해 한글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을 체계적으로 발표하여 최우수상에 선정되었다. 

 

전주대 송광인 교수는 학생들이 한글을 통한 전라북도 인바운드 관광 현황과 문제점을 철저히 분석한 후 참신한 한글축제개발과 관광정책을 제안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