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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전북유일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선정
작성일: 2018-03-29 조회수: 2165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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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전북유일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선정

 

우리 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사업에 전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본 사업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전국의 55개 대학 중 10개 대학을 선정하여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물결 속에서 미래 사회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매년 10억원씩 4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혁신선도대학 선정으로 우리 학교는 4차 산업 혁신인재양성을 위해 IoT 융합지식과 4C능력 등 문제해결 형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교육환경 등 4차산업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혁신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우리 학교는 이번 사업신청을 통해 지역생활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IoT 기술분야로 선정하고 사업의 비전을 인간중심의 스마트라이프 실현으로 설정했다.

“IoT기반의 한국형 스마트리빙(,,) 생활공학 인재양성을 교육의 목표로 지역의 풍부한 전통생활문화를 IoT기술과 접목하여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인간중심의 한국형 스마트라이프를 구현하는 특화된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1단계사업으로 스마트미디어학과와 산업디자인학과, 패션산업학과() 한식조리학과(), 건축학과()5개학과가 4IR스마트리빙사업단(단장 한동욱교수)을 구성하여 4년간 총 40억원을 지원받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모델을 구축하게 된다.

 

이번 사업을 준비한 우리 학교 LINC+사업단장 주송교수는 이번 사업의 선정으로 지역의 전통생활문화가 IoT기술과 접목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산업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주송교수는 소속 학과인 산업디자인학과를 2016년 교육부가 지원하는 전통문화기반의 산업디자인 특성화학과로 선정시킨데 이어 지역의 전통문화의 산업화를 위한 또 한 번의 쾌거를 이루게 됐다.

 

본교 이호인 총장은 이번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선정으로 전주대학교가 지역의 대학으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한 지역기반의 특화된 신산업 분야를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확대해 나가는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것이며 지역대학으로서 지역과의 공동번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대학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