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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ἐλπίς)

이사장 차종순

  하나님께 희망을 둔 사람은 위대한 교육자가 되어 나라와 국민들의 생각을 바꾸게 합니다. 1953년 한국전쟁이 끝나고, 희망은 보이지 않았고, 하루하루의 평안을 찾아 헤매던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그러나 소수의 사람은 보이지 않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1953년, 전쟁이 끝나고 희망 없던 그 시절에 우리 전주대학교는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요17:3)이라는 정신으로 시작했습니다.

  우리 학원은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천잠산 일대에 펼쳐진 그림 같은 캠퍼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캠퍼스가 1895년부터 세워졌던 전주 선교부를 새롭게 재현시키는 희망의 동산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자신의 목숨을, 아내를, 자녀들을 잃으면서 이 땅에 교회와 병원과 학교를 세웠던 전주 선교부 소속 150여 분 선교사들과 그분들 자녀들의 삶이 이야기(story-telling)로 남아서 우리의 오늘을 반성케 되는 소리로 항상 들려지기를 희망합니다.

  우리가 지향하는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교육이, 교육 프로그램이 앞으로 한국 교육의 미래적 표준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먼저 하나님을 알고, 예수 님을 알게 되면 나를 알게 되고, 나를 알게 되면 너를 알게 되고, 너를 하나님처럼 섬기는 예배자로서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이 깨달음을 어떤 사람은 윤리, 어떤 사람은 적성이라고 하였지만... 성경은 "분량대로"(참49:28)(롬12:3)라고 했습니다. 자신이 해야 할 몫이, 분량이 무엇인지 아는 자가 되게 하는 교육이 본 학원에서 모범적으로 세워지기를 희망합니다.

  꿈꾸는 자에게 내일을 허락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요셉(Joseph)처럼 꿈꾸는 자가 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어제와 오늘과 내일이 동일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희망을 이루어 주실 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학교법인 신동아학원 이사장 차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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