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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2024 하계 농촌봉사활동 “농면 뭐하니?”(농활 가면 뭐 하니?)

  • 등록일 : 2024-06-27
  • 조회수 : 366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실

 사진)전주대 하계 농촌봉사활동 농면 뭐하니 (3).jpg

전주대, 2024 하계 농촌봉사활동

“농면 뭐하니?”(농활 가면 뭐 하니?)

-무더운 여름방학의 시작을 보람찬 농활로 함께하는 전주대학교 재학생들..-


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는 하계 방학의 시작과 동시인 6월 24일(월)부터 28일(금)까지 고창지역 일대 10개 마을에서 300여 명의 재학생이 농촌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다.


총학생회는 이번 2024학년도 하계 농촌봉사활동은 “농면 뭐하니?(농활 가면 뭐 하니?)”라는 주제로 한창 놀고 싶어질 여름방학의 시작을 농촌에서 보람을 찾는 것으로 택했다고 했다.


전주대는 실천하는 봉사인을 인재상의 첫 번째로 강조하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농어촌 지역의 주민과 함께하며 봉사와 배려 정신을 함양하고,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을 포용할 수 있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행사를 준비하고 총괄하고 있는 인문콘텐츠대학 학생회장 최도진(영어영문학과 4학년)은“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가 어떻게 함께 이뤄가며 살아가고 있는지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느끼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농활에 처음 와본다는 신입생 박현비(스마트미디어학과 1학년) 학생은 “어릴 적 고창에서 자란 경험이 있는데 자신을 딸이라고 친근히 불러주셔 여기 계신 분들이 모두 자신의 할머니 할아버지 같다.”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사천마을에 사는 김병구, 오명숙 어르신은 “여태껏 한 번도 농활을 해본 적이 없는데 손주 같은 학생들이 이른 아침부터 나와서 열심히 도와주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고 고맙다며 닭튀김이라도 사 와서 먹일 참이다.”라고 애정을 듬뿍 보이셨다. 


박진배 총장은 24일 발대식에서 “농촌 지역의 발전과 지속 가능한 사회적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라고 전하며“이러한 경험이 학문적 성장과 농촌 지역의 다양한 사회적 문제와 현실을 체험하며 인간미 넘치는 리더도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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