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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부, 제39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 ‘금 3·은 2·동 2’, 단체전 2위

 (우 권정율 선수) 전주대 레슬링부, 전국레슬링대회서 ‘단체전 2위’ 금 3·은 2·동 2.jpg

전주대 레슬링부, 제39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 ‘금 3·은 2·동 2’, 단체전 2위


전주대 레슬링부(감독 박진규)가 제39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 대학부 그레고로만형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거머쥐며 단체전 2위를 차지했다. 


지난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 동안 강원도 철원군에서 진행된 ‘제39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전주대 운동처방학과 4학년 강현수 선수(87kg), 2학년 이효진 선수(63kg), 1학년 정상연 선수(82kg)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상대적으로 대회 경험이 적은 1학년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는 것을 이례적인 일로, 정상연 선수는 결승에서도 침착하게 부산경성대 선수를 상대로 앞목돌리기 기술로 4점을 획득하는 등 최종 5대 1로 승리를 거두며 우수한 기량을 뽐냈다. 


이어서 4학년 권정율 선수(97kg), 3학년 윤건형 선수(87kg)가 은메달을, 3학년 정웅규 선수(77kg), 2학년 윤유민 선수(67kg)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전주대 운동처방학과 4학년 강현수 선수는 “실업팀 입단 전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남들이 쉬는 시간에도 꾸준히 운동하고 식단관리도 하면서 필사적으로 노력했다.”라며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하여 단기적으로는 올해 남은 시합도 모두 1등하고 장기적으로는 실업팀에서 활약하며 올림픽에도 출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전주대 박진규 감독은 “기본적인 체력훈련 외에도 선수들이 안정감을 찾고 기복을 줄일 수 있도록 정신력을 키우는 등 심리적인 훈련에도 초점을 맞췄다.”라며, “감독과 코치, 선수들이 모두 신뢰하고 함께 땀 흘려 노력한 결과가 좋은 결실을 맺게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운동처방학과 김민준 선수는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펼쳐지는 ‘2021 아시아시니어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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