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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중소기업 공동수요기술개발사업’ 2단계 과제 선정

  • 조회수 122
  • 작성자 R&D기획팀
  • 등록일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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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산학협력단, 지역이 요구하는 기술 ‘개발·보급·확산’ 추진

- '지역중소기업 공동수요기술개발사업’ 2단계 과제 선정 -

- 에코팩토리, 스마트팜 관련 기술 개발·보급, 2년간 사업비 약 20억원 수주 -


전주대 산학협력단(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지역중소기업 공동수요기술개발사업’ 2단계(공동수요기술R&D)에 선정됐다.


지역중소기업 공동수요기술개발사업은 지역 중소기업, 조합, 대학 등이 기술교류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에 공동으로 적용할 수 있는 ‘공동수요 기술’을 개발하고 보급⋅확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1단계(과제기획)에서 3단계(사업화 R&D 및 보급·확산)까지 단계별로 지원되며, 공동수요 기술의 기술성, 사업성, 보급⋅확산성 등을 평가하여 다음 단계로 진입할 수 있다. 


2020년에는 8개 권역에서 권역별 최대 4개 과제를 선정하였으며, 이중 전주대는 1단계를 수행한 2개 과제 모두 2단계 과제로 선정되어 2년간 약 20억원의 정부지원금을 받게 된다. 


전주대는 △ 생활밀착환경의 (초)미세먼지 및 CO2 저감 기능이 결합된 식물공장 기술 및 시제품 개발(스마트미디어학과 민정익 교수), △ 연중생산이 가능한 자동화된 수직형 함초재배기 최적화 개발(스마트미디어학과 송주환 교수)을 과제로 1단계 사업에서 지역 중소기업과 조합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기술 보급, 확산이 가능한 수요 중소기업을 선정했다. 


2단계 사업에서는 학교의 환경, 공학, 스마트팜 등의 전문인력과 인프라 등을 활용하여 전라북도 중소기업에 적합한 기술 R&D를 추진할 예정이다. 


변주승 산학협력단장은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를 통해 전라북도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개발·보급하여 우리 지역 중소기업에 활기를 불어 넣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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