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대학
[사회복지학과] 2025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춘계학술대회 성료

사회복지학과, 2025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춘계학술대회 성료
-학교사회복지 관점에서 바라본 학생맞춤통합지원-
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 사회과학종합연구소는 ‘2025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춘계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춘계학술대회는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가 주최하고 전주대 사회과학종합연구소가 주관하였으며, 전주대 교수연구동에서 360여 명의 학교사회복지(교육복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먼저, 이번 춘계학술대회는 ‘학교사회복지 관점에서 바라본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주제로 다양한 내용의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특별 세션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H교육지원청의 협업과정에 관한 실행연구(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서동미 주무관) ▲학교 안의 NGO 단체 활동사례(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사업팀 권다혜 대리) 주제로 강연과 함께 토론이 이어졌다.
아울러, 메인 세션에서는 ▲학교사회복지와 학생맞춤통합지원(숭실대학교 전구훈 교수)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학생맞춤통합지원(한일장신대학교의 최혜정 교수) ▲교육복지사가 경험한 학생맞춤통합지원(소룡초등학교 김경숙 교육복지사)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종합 토론에서는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인‘학교사회복지 관점에서 바라본 학생맞춤통합지원’에 대하여 교육부 박지애 사무관, 호남신학대학교 이종익 교수, 인천시미래교육위원회 최웅 위원장,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 노경은 회장의 토론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김광혁 학회장(전주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은 “이번 학술대회는 학교 현장에서 새로운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을 학교사회복지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 학교사회복지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을 찾아가는 시간이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는 1997년에 창립된 학교사회복지 분야 유일의 전국 규모 학술지로 1300명의 전문 연구자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학술단체이다. 최근에는 학교사회복지사가 국가 공인 자격증으로 인증되는 등 학회의 위상과 역할이 강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