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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활용 공동세미나 개최

  • 조회수 54
  • 작성자 R&D기획팀
  • 등록일 2021-10-14

 MetaVerse 사회의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세미나.jpg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는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북VR·AR거점센터와 공동으로 메타버스 사회의 이해와 활용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가상이 바로 현실이 되면서도 꿈과 같은 확장 가상세계로 정의되는 메타버스(MetaVerse) 사회로 이행하는 글로벌 트랜드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에서 지역의 정책연구기관을 대표해서는 전북테크노파크 전북디지털융합센터 최상호 센터장이 발표자로 참석했다.

 

기업에서는 AR, VR콘텐츠 등을 개발하는 디캐릭의 최인호 대표와 국내에서 최초로 NFT 거래소를 운영하고 있는 게임체인 박준범 대표가 발표자로 나섰다.

      

전북테크노파크 최상호 센터장은 전라북도 메타버스 산업 육성 추진전략 및 계획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

 

최센터장은 전북은 전북과 메타버스가 더해진 제타버스로 지역의 생태계를 조상하겠다고 언급했다. 이를 통해 메타버스 융복합산업, 메타버스 전문기업,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등을 육성할 것이라 했다.

      

디캐릭의 최인호 대표는 메타버스 산업동향에 대해 발표했다. 최대표는 메타버스에서 구현되는 VR, AR실현과 이것이 이커머스로 연결되는 과정을 설명했다. 또 현재 도소매 기업 뿐 아니라 명품기업들이 메타버스를 어떻게 영업에 활용하는지를 화면을 통해 보여주었다.

게임체인 박준범 대표는 “NFT와 메타버스의 미래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

박대표는 메타버스, 게임, NFT가 복합된 Play To Earn에 대해 언급했다. Play To Earn은 메타버스에서 게임을 통해 NFT가 유통이 되고 그것이 수익되는 새로운 산업 모델이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오창근 R&D센터장은 메타버스가 문화, 금융, 산업, 유통은 물론 사회적 활동의 새로운 메커니즘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따라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역 대학과 연구기관들이 메타버스와 연계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기획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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