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대 전주대학교 반려동물산업학부 학생회 '하울림'
동물의 목소리를 세상에 전하고,
우리 모두의 마음을 울리는 깊은 소리 '하울림'
안녕하십니까! 학우 여러분. 전주대학교 제1대 '하울림' 반려동물산업학부 학생회장 고예린, 부학생회장 진호혜입니다.
동물의 울음소리와 마음의 울림이라는 뜻을 가진 '하울림'처럼, 저희는 학우 여러분과 늘 교감하며 깊은 울림이 있는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고자 합니다.
제1대 학생회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만큼, 무거운 책임감과 동시에 뜨거운 설렘을 안고 서 있습니다. 처음이기에 서툴지 않도록 더욱 귀를 기울이고, 처음이기에 할 수 있는 모든 열정을 쏟아부어 우리 학부의 든든한 주춧돌을 놓겠습니다.
학우 여러분이 걷는 모든 배움의 길에 '하울림'이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가 학교에 커다란 울림으로 퍼질 수 있도록 늘 앞장서서 행동하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