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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60주년, 향후 발전 방향성 모색’ 제1회 전주대학포럼 개최

  • 등록일 : 2024-06-26
  • 조회수 : 195
  • 작성자 : 대학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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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대학포럼에 참여한 인사들과 교직원들의 모습이다.(사진: 송단비 기자(danbee425@jj.ac.kr)

[인터넷 전주대신문, 업로드일: 2024년 6월 26일(수)]  


개교 60주년, 향후 발전 방향성 모색’ 제1회 전주대학포럼 개최

 

 지난 18일, 제1회 전주대학포럼이 대학 본관 4층 경기전에서 개최됐다.

 우리 대학은 개교 60주년을 맞이해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대학 구성원들의 의견을 모으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제1회 전주대학포럼을 진행했다.

 사회를 맡은 윤찬영 대외부총장은 개회사에서 “내부 구성원들이 발전 방향을 명확히 논의한 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외부 조건과 맞춰봐야 한다”라며 외부 조건이 아닌 내부 구성원이 주도하는 성찰과 고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대주제로 향후 포럼에서 논의할 세부 안건을 선정하는 포괄적 종합 토론의 성격이었던 이번 제1회 전주대학포럼의 화두는 특성화였다.

 이 자리에서 소현성 교무처장은 “우리 대학이 모든 면에서 최고의 수월성을 확보하는 건 불가능하더라도 특정 분야에 기반한 특성화를 추구할 필요성이 매우 크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사회과학대학장 강흥구 교수는 특성화 사업에 대한 접근 방식을 언급하며 ‘탑다운’이 아닌 ‘바텀업’식으로 개선할 필요성이 있다고 역설했다. 또 LINC3.0사업단의 김형균 과장은 “특성화는 학생의 성공을 목표로 해야 한다”라며 궁극적 지향의 방향성을 제시하기도 했다.

 우리 대학은 이번 제1회 전주대학포럼을 시작으로 향후 정기적으로 포럼을 개최해, 우리 대학 내 모든 구성원이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건설적인 토론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건우 기자(virtuoso@jj.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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