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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1학기를 빛낸 재학생 3팀

  • 등록일 : 2024-06-18
  • 조회수 : 264
  • 작성자 : 대학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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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전주대신문, 업로드일: 2024년 6월 19일(수)]  


2024학년도 1학기를 빛낸 재학생 3팀


 2024학년도 1학기를 마무리하며 한 학기 동안 각 분야에서 꾸준한 활동으로 학교를 빛낸 재학생 3팀을 뽑아 인터뷰를 진행했다.




<씨름부 임종길 감독>


Q. ‘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 단체전 우승을 축하드립니다. 다음 대회를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나요?


A. 우선 우리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선수 사기를 위해서 짧은 휴식을 보내고 체력과 기술훈련을 병행하며 차기대회 우승을 위하여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Q. 씨름부를 잘 모르는 학생들에게 씨름부를 자랑한다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나요?

A. 씨름을 하면 체격도 좋아지고 인물도 좋아집니다. 투기종목이면서 타격이 없는 운동이라 얼굴에 상처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선수들이 몸도 좋고 인물도, 성격도 좋습니다.


Q. 1학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2학기는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나요?

A. 선수들이 정규 수업을 받으면서 운동하기 때문에 솔직히 운동 시간이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4학년 학생 선수들은 취업 문제가 있기 때문에 개인 성적을 신경 쓰고 있습니다. 수업이 없는 시간을 이용해 개인 운동과 야간운동을 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노력 중입니다.




<축구부 이지우 주장>


Q. 우리 대학 축구부가 이것만큼은 타 팀보다 강하다고 자부할 수 있는 점이 있나요?

A. 저희는 ‘한 걸음 더’ 뛰는 팀입니다. 수비수부터 최전방 공격수까지 너나 할 것 없이, 강한 압박으로 상대의 공격을 저지하고 저희의 플레이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는 다른 팀에 비해 선수단 인원이 많은 편인데, 그만큼 각 포지션에서 개인 기술이 뛰어난 선수들이 많습니다. 그라운드에 누가 들어가든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으며, 탄탄한 스쿼드를 바탕으로 상대에 따라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Q. 현재 ‘2024 대학축구 U-리그1’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축구부의 각오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A. 저희의 목표는 언제나 ‘우승’입니다. 저희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고 있고, 팀원들 간의 끈끈한 유대와 믿음을 바탕으로 더욱 단단해지는 중입니다. 또한 지난 경기들에서 얻은 값진 경험들을 바탕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간절한 마음가짐으로 매 경기에 임하고 있습니다. 많은 학우 여러분께서 더운 날씨에도 경기장을 찾아와 응원해 주시는데, 반드시 우승 트로피로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의 열정과 투지로, 2024년을 ‘최고의 시즌’으로 만들겠습니다! 


Q.  1학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2학기는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나요?

A. 전반기가 마무리되면 태백으로 이동해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을 치르게 되는데, 저희 축구부가 전주대학교의 이름을 빛내고 이어지는 후반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저희 모두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또한, 전주대학교 인조구장에서 축구부 경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경기장에 찾아와 주시고 함께 응원해 주신다면 저희도 더욱 힘내서 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월 14일에 안동과학대학교와의 ‘2024 U리그1 대학축구 4권역’ 전반기 마지막 경기가 3시에 우리 학교 인조A구장에서 펼쳐집니다. 학우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태권도 시범단 '싸울아비' 정미주 부주장>


Q.  ‘브리튼즈 갓 탤런트’ 파이널까지 진출하며 태권도를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 태권도 시범단만의 강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저희 전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은 2019년부터 KTA공연대회 1위를 하면서 공연을 많이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저희 시범단 친구들은 시범 공연을 하다보니 세부적인 연기와 입장부터 퇴장까지 모든 표현을 하나하나 다 생각하고 구상을 하게 되는데 ‘사람들이 이런 부분까지 볼까?’ 하는 부분까지 저희가 다 신경을 쓰다보니 거기서 무대 디테일이 더 올라간다고 생각합니다.


Q. ‘제2회 전주대학교 총장배 전국 태권도 대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이 대회를 통해 어떤 것을 얻어갔으면 하시나요?

A. 선수분들이 열심히 대회 준비를 해 주신 만큼 준비 과정 속에서 후회없는 결과를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Q. 1학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2학기는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나요?

A. 1학기의 좋은 결과를 통해 다른 외국에서도 연락이 많이 오고 있는데, 현재 중국 파견과 이탈리아 파견을 앞두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작품을 위해 몸 관리 잘해서 멋있는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각자 자리에서 본인의 역할을 다하며 환하게 빛나고 있는 재학생들이 항상 건강하기를 바라며 인터뷰를 마친다.



양예은 기자(kikiyye@jj.ac.kr)

 강수아 기자(xv0915@jj.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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