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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 선정

  • 등록일 : 2024-06-05
  • 조회수 : 110
  • 작성자 : 대학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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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전주대신문, 업로드일: 2024년 6월 5일(수)]  


우리 대학, 호남권 유일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 선정

- ‘지방 시대에서의 지역 가치 창출’을 주제로 3년간 90억 지원 -



 우리 대학은 지난 4일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이 공모한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에 호남권 유일의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은 학과‧대학 간 경계를 허물어 인문사회 중심의 융합교육 체제를 구축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23년도에 5개, 24년도 3개 등 총 8개 사업단이 운영된다.

 우리 대학은 수도권(동국대), 강원권(한림대), 충청권(한남대), 영남권(경북대)의 참여대학들과 함께 ‘지방 시대에서의 지역 가치 창출’을 주제로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고, 물적·인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학사제도 개편 등을 추진한다.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 신규 선정 연합체 3곳이다.(사진 제공: 교육부)


 우리 대학 컨소시엄은 ‘지역 가치 혁신을 통한 미래가치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공유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혁신과 상생을 선도하는 ‘Local C-nergy’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앞으로 3년 동안 대학 간 융합‧협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공동 학위과정과 대학별 특화된 마이크로 디그리 전문가 과정을 운영한다.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 학위명 및 대학별 참여학과다.(사진 제공: 전주대학교) 


 주관대학 사업단장을 맡은 이용욱 교수(한국어문학창작학부)는 “우리 대학은 혁신과 상생을 가장 잘 해왔고 잘해야 하는 지역대학이다. 문화·관광이라는 지역 특화 가치를 디지털 전환이라는 혁신 가치와 접목해 지역을 넘어 세계적인 글로컬대학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며 비전을 밝혔다.



기사 제공: 한국어문학창작학부 진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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