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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처, 2026학년도 신입생 충원율 99.8%...지역 대표 대학으로 자리매김
- 작성일 : 2026-02-28
- 조회수 : 682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실

입학처, 2026학년도 신입생 충원율 99.8%...지역 대표 대학으로 자리매김
-총 지원자 전년 대비 20.7% 증가-
전주대학교(총장 류두현)가 2026학년도 신입생 등록을 마감한 결과, 최종 신입생 충원율 99.8%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전년 대비 총 지원자 수가 20.7% 증가한 수치가 보여주듯, 대학의 적극적인 입시 홍보와 함께 교육환경 변화에 발맞춘 달란트전형 등 신규 전형 개발이 수험생들의 관심을 끈 데 힘입은 바 크다. 또한 자유전공학부를 비롯한 전공자율선택 모집단위가 학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은 것도 지원자 확대에 기여했다.
학생 경쟁력 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가 이어졌다. 올해 사범대학 입학정원 200명의 절반에 가까운 97명이 중등교원 임용시험에 합격했으며, 경찰학과에서도 32명이 경찰공무원으로 합격했다. 금융보험학과는 손해사정사 시험에서 40%의 합격률을 달성하며 전문자격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아울러 전주역·시외버스터미널을 경유하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세심한 학생 복지 정책도 대학 선택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된다.
류두현 총장은 "이번 결과는 교육의 질 향상과 학생 중심의 복지 정책, 그리고 각 학과에서 쌓아온 가시적인 성과들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고루 전달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가능성을 최대한 펼칠 수 있는 대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주대학교는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도 100% 충원율 달성을 목표로 입시 전략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