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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사업단, ‘임실 목장형 유가공 산업의 지속가능한발전 세미나’ 개최
- 작성일 : 2026-02-23
- 조회수 : 426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실

RISE사업단, ‘임실 목장형 유가공 산업의 지속가능한발전 세미나’ 개최
전주대학교(총장 류두현) RISE사업단은 지난 19일(목) 오후 3시, 임실 지정환공동체학교에서 임실 목장형 유가공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전주대학교 RISE사업단과 임실군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목장형 유가공업체, 임실치즈마을 주민, 전주대학교 연구원들이 참여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 유가공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실천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엠앤에스지속가능연구소 김세훈 대표이사가 발제자로 나서 ‘임실 목장형 유가공 산업의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실천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진 2부 토론에서는 정석근 임실치즈앤식품연구소 소장, 김정흠 임실군의원, 이진하 임실치즈마을 운영위원장, 송기봉 이플농장 대표, 조기현 햇빛나눔협동조합 이사장이 패널로 참여해 실질적 대안과 지역 상생 방안 등을 두고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
전주대학교 RISE사업단의 과제 책임자이자 실감미디어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인 한동숭 교수는 “임실군은 국내 치즈 산업의 중심지로, 목장형 유가공 산업 활성화에 노력하여 현재는 15곳의 목장형 유가공 목장이 운영중이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목장형 유가공 산업의 지속가능한발전을 위한 활발한 논의의 장이 될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전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학연 협력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