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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융합대학, 2025 전주대학교 전국음악경연대회 개최
- 작성일 : 2025-07-30
- 조회수 : 1521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실

문화융합대학, 2025 전주대학교 전국음악경연대회 개최
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 공연예술학과는 음악적 재능을 보유한 전국 초, 중, 고등학생들을 발굴하기 위한‘2025 전주대학교 전국음악경연대회’를 8월 30일(토)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피아노, 현악, 관악, 타악, 작곡 분야에 전국 초, 중, 고등학교 재학생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초등부Ⅰ(1~2학년) ▲초등부Ⅱ(3~4학년) ▲초등부Ⅲ(5~6학년) ▲중등부 ▲고등부로 나뉘어 진행한다.
특히, 작년부터 새롭게 추가된 아마추어대회는 피아노, 현악, 관악, 성악 분야에 전공생이 아닌 일반인 누구나 솔로 및 실내악(팀)으로 참가가 가능하며, ▲청년부(만 19세 이상~35세 이하) ▲일반부(만 36세 이상~59세 이하) ▲시니어부(만 60세 이상)로 나뉘어 진행한다.
이 대회의 부문별 대상, 최우수상, 금상, 1등 입상자에게는 전주대학교 공연예술학과에서 열리는 수상자 연주 기회가 부여되며, 고등부 입상자는 공연예술학과 입학 시 장학금이 지급된다.
접수기간은 8월 1일부터 8월 18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연예술학과 홈페이지(https://music.jj.ac.kr) 또는 공연예술학과 사무실(063-220-2391~2392)로 문의하면 된다.
전주대 공연예술학과 김영신 교수는 “전국의 음악 재능을 보유하고 있는 인재들을 발굴하고 그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경연의 장을 만드는 것은 우리 전주대 공연예술학과의 역할이며, 이러한 인재들이 설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주는 것을 시작으로 미래 예술인을 발굴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주대학교 공연예술학과는 기존 음악학과에서 2025학년도부터 <공연예술학과>라는 새 이름으로 새출발을 시작했다. ‘음악을 생활 속에서 즐기면서 풍요롭게 누릴 수 있는 생활 음악’과 ‘다양한 예술과 장르를 융합하여 표현하는 생활예술인’을 지향하며 현대 시대에 더욱 부합하는 전문예술인을 양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