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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무역학과에서 쿠팡으로 로켓취업

 [보도자료] 전주대, 쿠팡과 공동으로 「쿠팡물류 지역인재 육성 프로그램」시동(1).jpg

물류무역학과에서 쿠팡으로 로켓취업

쿠팡풀필먼트서비스 ∙ 전주대학교 경영대학(물류무역학과) 업무협약 체결 -


전주대학교 경영대학과 쿠팡의 물류전문 자회사인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Coupang Fulfilment Service)는 9월 1일 쿠팡물류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는 ㈜쿠팡이 지난 3월 26일 전라북도 및 완주군과 쿠팡 전북종합물류센터를 설치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2024년 완공 예정인 종합물류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후속조치로 풀이되며, 쿠팡이 물류분야에서 국내 대학과 체결한 최초의 실질적인 산학협력 협약으로 평가된다.


쿠팡은 당초 전라북도, 완주군과 체결한 양해각서(MOU)에서 전라북도 완주 테크노밸리의 100,000㎡에 육박하는 부지에 1,000억원 이상을 투자하여 종합물류센터를 설치하고 2,000 여개 이상의 지역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다.


이날 업무협약에서 전주대학교 경영대학(물류무역학과)과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쿠팡물류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여 운영하고, 쿠팡물류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양측의 정보공유, 자문 및 기타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전라북도 내에서 쿠팡과 전주대학교 경영대학의 상생협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하였다.



쿠팡 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2024년 완공 예정인 전북종합물류센터의 원활한 조기 가동과 지역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및 글로벌 물류기업으로서 쿠팡의 기업이미지를 강화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전주대학교 경영대학(물류무역학과) 역시 차별화된 쿠팡물류 지역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통한 교육경쟁력의 강화와 함께 연간 10명 규모의 안정적인 정규직 취업기회 제공, 그리고 학생들에 대한 인턴십 및 현장실습 확대 등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와 전주대학교 경영대학(물류무역학과)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초로 2021년 12월까지 가칭 쿠팡물류 beSTAR 프로그램이라는 차별화된 물류실무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2022년 초 전라북도와 ㈜쿠팡까지 참여하는 본 협약을 통해 쿠팡물류 지역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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