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 'IP전문가 양성과정 캠프’3회 연속 개최
[인터넷 전주대신문, 업로드일: 2025년 9월 24일(수)]
전주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 'IP전문가 양성과정 캠프'3회 연속 개최

▲IP전문가 양성과정 캠프에 몰두하는 학생들 (사진: 전주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 제공)
전주대학교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단은 공과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IP전문가 양성과정 캠프’를 2023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연구 기술 분야 특허권 확보 능력과 취업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과정은 지식재산서비스협회(KAIPS)가 주관하는 IP(지식재산) 정보검색사 일반(GL) 등급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진행됐다. IP 정보검색은 지식재산권(IP) 관리 및 연구개발(R&D) 업무 수행에 필수적인 역량으로, 참가 학생들은 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검색 및 조사 기술과 실무 능력을 습득하고 자격검정 시험에 대비할 수 있었다.
교육은 2일간 △지식재산권 제도의 이해 △지식재산정보 검색 실무 △보고서 작성 요령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마지막 3일차에는 IP 정보검색사 자격증 시험이 치러졌다. 특히 2025년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98.7%라는 높은 만족도를 기록해 교육 효과성을 입증했다.
또한 자격증을 취득한 학생은 교내 CA실 방문을 통해 StaT Program ‘수퍼루키 장학금’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어 학생들의 참여 동기를 높이고 있다.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단 권용석 교수는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지식재산 역량을 강화하고, 현업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키우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공과대학 재학생들의 창의융합형 공학인재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제공: 공학교육혁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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