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학교

학과소개

사회복지학과를 소개합니다.

미래사회의 유망직종 중 하나로 인정되는 사회복지사를 배출하는 학과로,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취득과 취업경쟁력 있는 인재양성을 일차적인 목표로 하며, 정규교과 외 튜터링 제도 실시, 맞춤형 진로탐색을 통한 창의학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e-복지관 활동을 통해 실무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교육과정

  • 1학년: 사회의이해 / 인간의이해 / 인간행동과사회환경 / 사회복지개론
  • 2학년: 지역사회복지론 / 사회복지실천론 / 사회문제론 / 사회복지발달사 / 아동복지론 / 사회복지실천기술론 / 사회복지행정론 / 사회복지조사론 / 노인복지론 / 장애인복지론
  • 3학년: 사회복지정책론 / 프로그램개발과평가 / 사례관리론 / 사회복지자료분석론 / 정신보건사회복지론 / 사회복지현장실습(1) / 여성복지론 / 사회보장론 / 학교사회사업론 / 사회복지전달체계론 / 의료사회사업론
  • 4학년: 사회복지법제 / 사회복지현장실습(2) / 자활정책론 / 가족복지론 / 교정복지론 / 사회복지윤리와철학 / 복지국가론

주요 학과행사

학술활동
  • 선교봉사처 부설기관 e-복지관: 꿈을 키우는 전주대학교 e-복지관은 전주대학교 선교봉사처 부설 복지관으로 전주대학교에서 운영합니다. e-복지관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에게 사회복지실무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실천현장에 인력을 제공하며 이를통해 지역사회에 사회복지 실천을 구현합니다.
  • 사회복지학전공학술제(씨알제): 사회복지학과에서는 매년 11월 씨알제를 개최합니다. 사회복지연구회가 주관하는 씨알제는 교수- 학생-졸업생이 긍정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학과 동아리
  • 봉사동아리 도나지: 자원봉사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네트워크 경험을 통하여 인간관계를 확충하며, 사회의 지도자로서 필요한 자질을 연마합니다.
  • 축구동아리 HERO: 사회복지학과 교수와 재학생들로 구성된 축구동아리 활동을 통해 선후배간의 유대를 돈독히 하고 학교생활의 활력을 촉진합니다.
월별 학과행사
1학기
  • (3월) 사회복지학과 개강모임 및 MT
  • (4월) 학과설명회
  • (5월) 사회과학대학 체육대회
  • (6월) 특성화프로그램
2학기
  • (10월) 취업특강
  • (11월) 씨알제, 사회복지사 1급 국가고시대비 모의고사, 사제동행 멘토링프로그램
  • (12월) 특성화프로그램, 2학기종강파티, 사은회

우리 학과의 강점

  • 다양한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사회복지사 1·2급, 보육교사, 청소년 상담사, 청소년지도사 등)
  • 체계적인 교육과정의 운영으로 사회복지의 전문성 향상
  • e-복지관 워크팀 활동을 통한 다양한 실무경험 습득 기회 제공
  • 지도교수별 전담 지도체제 구축(평생 사제동행 체제 구축)

진출분야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거주시설 등의 사회복지기관 뿐 아니라 정부기관, 각종 공단,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의료기관, 학교 등으로 취업을 할 수 있습니다.

취득 가능 자격증

  •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국가고시 합격 후 취득)
  •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졸업 후 취득)
  • 학교사회복지사, 정신보건사회복지사, 의료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사회조사분석사, 건강가정사

취업방향

사회복지학과가 설립된 지 30년을 맞이한 결과, 선배들이 전국의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취업 영역은 사회복지관으로, 전주 및 전라북도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수도권으로의 진출이 해마다 증가되고 있으며 이미 관장, 사무국장 및 과장으로 활동하는 선배들이 많습니다. 또한 사회복지전담 공무원이 된 선배들, 한국의 주요 복지 기관인 어린이재단, 월드비전, 세이브더칠드런, 굿네이버스, 온누리복지재단, 사회복지공동 모금회 등으로 진출한 선배들은 수를 헤아릴 수 없으며, 그 외에 병원, 정신 보건센터, 초·중·고등학교의 학교사회복지사로도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학계로 진출한 선배들 가운데 이미 두 사람은 각각 본교 및 남서울 대학 교의 교수가 되었으며, 현재도 국내·외에서 석사 및 박사과정 중에 있는 선배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사회복지 분야가 아닌 사시에 도전하여 합격한 선배, 대한항공 기장이 된 선배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선배님들의 다양한 발자취는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는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

학과와 어울리는 적성

사람사이의 관계가 바탕이 된 학문이기 때문에 정서적으로 안정적이며 대인관계에 있어서 적극적이고 활발한 사람일수록 적합합니다. 또한 인간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일수록 유리합니다. 최근 사회복지의 전문성이 매우 중요시 되고 있기 때문에 이론과 기술을 실천분야에 적절히 적용할 수 있는 능력,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과 타인을 포용하고 긍정적으로 이끌 수 있는 능력 등을 갖춘 학생이 사회복지학과를 선택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