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지원 창업소식 IDEAJJ

창업지원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창업준비단계,
사업화단계, 성장촉진단계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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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소식

“교육→사업화→후속지원”에 이르는 창업의 종합지원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May30

2019년 창업꿈나무 ‘아이디어 마라톤 대회’ 성료
전주대, 2019년 창업꿈나무 ‘아이디어 마라톤 대회’ 성료- 고교·대학 우수 창업동아리 20개 선발, 스타창업가 육성 지원 -전주대(총장 이호인)는 지난 5월 22일부터 4일간 남원 스위트호텔에서 ‘2019년 창업꿈나무 아이디어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이디어톤’은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마라톤을 더해 만든 프로그램으로 마라톤을 상징하는 거리 42.195km를 시간 개념으로 바꾸어 42시간 이내에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는 대회다.  고교·대학의 54개 창업동아리, 총 154명이 참가 신청하였으며, 서면심사를 거쳐 최종 36개 동아리, 95명의 참가자가 ‘아이디어톤’에 참가하여 아이디어를 겨뤘다. 창의적이고 구체적인 창업 아이디어들이 제시된 가운데, 창업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통해 최종 20개 동아리가 선정되었다. 선정된 20개의 동아리는 12월 31일까지 시제품 제작비 300만원과 창업 멘토링 진행비 1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시제품 시장조사 기회와 우수 동아리 3팀을 대상으로 해외연수의 기회도 제공한다. 전주대 창업지원단 주정아 단장은 “도내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청년창업 분위기를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하며, “선발된 동아리에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동시에 새로운 도내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는 미래의 스타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해서 창업꿈나무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주대는 2018년부터 2년 연속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Apr30

전주대, 초기창업패키지 호남권역 최대 사업비 확보
  (전주=국제뉴스) 조판철 기자=  전주대(총장 이호인)는 높아지는 창업에 대한 관심과 수요에 발맞춰 올해부터 대학과 지역의 창업기업 특성에 맞는 특화된 플랫폼을 제공하여 최적화된 창업지원 시스템을 운영하게 된다.  전주대는 2019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어 호남권역 최대 사업비인 총 24.2억원을 투입해 지역 창업, 대학 창업, 창업기업의 판로개척, 투자 등 토털 솔루션 창업 지원 시스템을 통해 가치 성장형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할 계획이다.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은 전주대가 호남권에서 유일하게 2011년부터 8년 연속으로 사업을 수행해온 창업선도대학과 다른 스마트벤처캠퍼스 사업, 세대융합캠퍼스 사업이 하나로 통합된 사업이다.   전주대는 'K-Startup 홈페이지' 를 통해 5월 15일(수) 18시까지 초기창업패키지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 우수한 창업아이디어나 고급 기술을 가진 (예비) 창업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전주대는 16명의 (예비) 창업자를 선발하여 창업사업화 자금 최대 1억 원과, 창업공간, 멘토링 등을 일괄 지원할 방침이다.  창업지원단장 주정아 교수는 "올해부터 우리 지역의 경제와 창업 활성화를 위해  최적화된 창업 지원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다."라면서 "8년 동안 구축한 지역 창업 지원 플랫폼을 바탕으로 창업기업의 미래가치 성장을 극대화하는 창업 지원 생태계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전주대는 2019년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전라북도 창업꿈나무 지원사업, 전북연구개발특구 이노폴리스캠퍼스 지원사업 등 총 30여억 원의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조판철 기자 | 2019-04-30 15:4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