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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경영학과, (사)관광경영학회 관광 아이디어 공모전서 금·동·장려상

 관광경영학과, (사)관광경영학회 관광 아이디어 공모전서 금·동·장려상.jpg

관광경영학과, (사)관광경영학회 관광 아이디어 공모전서 금·동·장려상 


전주대 관광영영학과는 재학생들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익산 무형문화재통합전수교육관에서 열린 ‘제47회 (사)관광경영학회 정기학술대회·익산시 관광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금상, 동상, 장려상에 입상했다고 밝혔다. 


관광환경 변화에 따른 익산시 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를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의 23개 대학에서 52개팀, 일반부 3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참신하고 기발한 관광 아이디어들이 논의됐다. 


이 중에서 관광경영학과 박기도(15학번), 최수웅(15학번), 김수현(18학번), 곽영연(19학번) 학생이 제안한 ‘고백캠핑’은 익산의 관광자원과 특산물을 캠핑과 연계하여 라이브 방송 운영, 익산 농가와 협업한 농산품 패키지, ‘고백팩’ 판매 등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춘 캠핑 관광 전략을 기획하여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으며 금상을 수상했다. 


서태준(16학번), 심태웅(16학번), 진시온(16학번), 손상현(16학번) 학생도 ‘익산의 가치, 익산을 같이’라는 주제로 관광객이 익산의 역사 유산과 트렌드한 콘텐츠를 미션을 해결하며 관광·체험할 수 있는 Goa-in 투어를 제안하여 동상을 수행했고, 권진택(15학번), 송채령(18학번), 곽수빈(19학번) 이다희(19학번) 학생은 ‘이리오너라’라는 주제로 익산시 낭산명 폐석산 활용 방안을 제시하며 장려상을 수상했다. 


관광경영학과 류인평 교수는 "학생·교수들의 노력과 실무중심의 창의적인 교육과정이 한 대회에서 금상과 동상, 장려상을 수상하게 하는 요인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학문이론과 연계한 실무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관광인재를 양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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