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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전주방송, 전주대에 초막교회 건축기금 500만원 기부
작성일: 2020-03-18 조회수: 507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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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전주방송, 전주대에 초막교회 건축기금 500만원 기부

 

전주대는 지난 18, 티브로드 전주방송이 전주대 초막교회 건축을 위한 기금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초막교회는 마태복음174절의 성경구절에서 영감을 받아 전주대 캠퍼스 내에 건축되는 예배당으로 초막 세 개를 결합한 형태의 5평 규모의 건축물이다. 겉모습은 초라하고 소박한 집이지만 기독교에서는 쉼과 위로의 상징적인 공간이다.

 

전주대 대학본관 접견실에서 진행된 건축기금 전달식에는 전주대 이호인 총장, 티브로드 전주방송 김신영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티브로드 전주방송 김신영 대표는 초막교회를 통하여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줄 수 있다는 것이 기쁘고, 전주대도 이를 바탕으로 좋은 학교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주대 이호인 총장은 보내주신 건축기금을 밑거름으로 전주대 구성원뿐만 아니라 전주시민들이 지친마음을 회복하고 위안 받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참고: 마태복음 174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와 가로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께서 만일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 설명: 모세는 율법을 대표하고 엘리야는 선지자를 대표하고 주는 그 둘이 가리키는 궁극적인 실체를 의미하는 분임. 초막교회는 비록 초라하고 작지만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의 은혜로 만족하는 성도의 순수하고 소박한 인생을 대변하는 곳이며, 지친 삶에서 쉼과 위안을 받는 공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