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학교

전주대소식

전주대소식 게시글의 상세 화면
전주대 인권센터 개소, ‘교내 인권 사각지대 해소’
작성일: 2018-06-05 조회수: 723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첨부 : 전주대학교 전경사진.jpg 파일의 QR Code 전주대학교 전경사진.jpg  전주대학교 전경사진.jpg

전주대 인권센터 개소, 교내 인권 사각지대 해소

 

구성원의 인권침해 예방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전주대 인권센터가 지난 1일 문을 열었다.

 

인권센터는 기존에 운영하던 인권위원회와 성희롱성폭력 상담소 기능을 대폭 확대하여 인권침해 대응과 조사, 성희롱 및 성폭력 침해 방지와 이와 관련한 연구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인권분야 컨트롤 타워 역할하게 된다.

 

전담 연구 교수를 지정하여 상시 고충상담소를 운영하고, /오프라인으로 신고를 접수한다. 접수된 내용을 바탕으로 조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인권침해 사례에 대한 신속한 조사를 진행한다. 피해자에 대한 심리 상담과 가해자의 재발 방지교육 또한 연계하여 진행된다.

 

박균철 인권센터장은 구성원의 권익향상을 위해서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노력뿐만 아니라 피해자의 신변 보호와 심리치료를 병행하여 2차 피해와 후유증을 해결하는데 관심을 기울여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권센터는 올바른 인권 의식과 성 인식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도 진행한다. 구성원의 관심과 이해를 돕기 위해서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도 열리게 된다. 학생과 교직원 대상 맞춤형 교육도 상시 운영하여 구성원의 인식 전환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이호인 총장은 새롭게 인권센터를 개소하여 학교 내 인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내 구성들의 왜곡된 성 인식과 문화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