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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심폐소생술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작성일: 2020-08-06 조회수: 212 작성자: 이의평
첨부 : 소방안전공학과 학생들 제9회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hwp 파일의 QR Code 소방안전공학과 학생들 제9회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hwp  소방안전공학과 학생들 제9회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hwp

소방안전공학과 정하빈, 전성수, 이승환학생 소방청 주관
제9회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8월 5일 13:30-17:20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소방청 주관「제9회 대한민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하였는데, 소방안전공학과 학생 3명(정하빈-4학년, 전성수-3학년, 이승환-3학년)이 전라북도 대표로 출전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보건복지부장관상과 3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 대회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경연으로 심정지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대국민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높이고자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지역 예선을 하지 않은 시·도를 제외하고 일반부 10개팀, 학생부 3개 팀 등 총 13개 팀이 시·도를 대표해 전국대회에 출전하였다. 코로나19로 방역과 관련해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관중 없이 개최되었다.
 경연은 2~3명이 한 팀으로 심정지 발생 상황을 촌극 형태로 연출하고 심폐소생술 실시 과정을 이야기식으로 전개해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운영하였다.
  심사위원은 응급의학과 교수 등 외부전문가 5명으로 구성했으며 심폐소생술 기법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무대 표현력, 청중평가점수*를 합산하여 순위를 정하였다.
 
수상한 학생들은 다음과 같은 소감을 밝혔다.
정하빈: 소방안전공학도로서 평소 생명의 소중함을 항상 가치 있게 생각해 왔는데 좋은 기회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방학 중 매일 2-3시간의 연습 끝에 노력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연습을 통해서 신속•정확하고 순발력 있는 심폐소생술을 통해서 소방안전공학도로서 생명을 살리는데 한 발짝 앞서 나가게 되었던 것 같았고 서로의 역할을 충실히 해준 저의 팀원들을 만나서 더 값진 상을 받게 된 것 같습니다.

이승환: 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엔 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과 부족한 자신감으로 걱정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노력과 열정으로 극복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격고 기분 좋은 결과도 얻으면서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자부심이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소방안전공학도로서 노력해서 스스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도록 정진하겠습니다!!

전성수: 전주대학교 소방안전 공학도로서 전라북도 대표로 참가한 것도 영광이었는데 큰 상도 받게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개인이 아닌 단체로 수상을 하게 되어 더 뜻깊은 경험이었고 누구나 부담감과 두려움이 있으나 꾸준함과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있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오늘의 경험을 바탕으로 끝까지 열심히 노력하면서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자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정문호 소방청장님으로부터 상장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상장과 부상입니다.

  

최우수상 수상 후 정문호소방청장님과 촬영한 기념사진입니다.

상장을 받은 후 기념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