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학교 인문대학

인사말

'21세기 융복합교육의 산실'

안녕하십니까?

전주대학교 문화융합대학은 문화 예술과 체육, IT 분야의 특화된 학과들이 모여, 명실상부 21세기 ‘융복합 교육’을 실시하는 대학으로서 전주대학교의 대표 브랜드 대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교육의 소비자인 학생들의 꿈을 실현시킬 목적을 염두에 두고, 미래 한국 사회를 견인해 나갈 최우수 인력 양성을 목표로 탄생한 대학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현대는 문화가 경쟁력인 시대입니다. 나아가 문화 전쟁의 시대라고도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문화는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만드는 거대한 역사적 흐름입니다. 그간 시류의 변화에 따라 국내 대학들은 다양한 학문적 분화를 거듭해왔습니다만, 미완의 변화들은 불확성시대를 관통하며 분명한 정체성을 구축하지 못한 것도 사실입니다. 저희 대학은 이러한 점에 주목하여 새로운 미래 교육의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문화에는 문(文), 리(理)가 따로 없습니다. 현실에 깊숙이 안착한 ‘4차산업 혁명시대’에 예술과 과학이 함께 공존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문화융합대학’은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통해 첨단의 실용학문을 실시하는 미래지향형 대학입니다.

문화융합대학은 모두 10개 학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공연방송연기, 산업디자인, 시각디자인, 음악, 영화방송, 예술심리치료 등의 <예술 계열>, 경기지도(축구, 태권도), 생활체육 등의 <체육계열>, 게임콘텐츠, 스마트미디어 등의 <IT계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들 학과는 독립적이면서도 서로 유기적이며 상호 보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현장에 투입되어 실용적 인재로 활약하는, 최고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분야에서 혁혁한 업적을 쌓아 온 권위 있는 교수님들이 학생 개개인을 맞춤형으로 지도하는 친절한 대학입니다. 따라서 저희 전주대학교 문화융합대학은 21세기를 선도해나갈 최고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대한민국 융복합 교육의 선두 주자임을 자부합니다.

이제는 창의적 ‘융복합’이 미래를 가늠하는 중요한 ‘4차산업 혁명’의 시대입니다. 따라서 저희에게 맡겨진 학생들의 ‘재능’과 ‘끼’와 ‘무한한 가능성’을 애정으로 감싸 안아 쓸모있고 예측가능한 인재로 양성해 낼 것입니다. 학부모님들께서는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믿고 자녀를 맡겨 주시기 바라오며, 재학생들은 부단한 노력과 자기계발로 자신의 목표를 실현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진로를 고민하는 수험생들께서는 다양한 학문적 교류와 소통으로 ‘융복합교육’을 실현하는 저희 대학에 오셔서 가슴에 품은 큰 꿈을 꼭 이루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문화융합대학 학장 박 병 도